남편도 바쁘고, 저 혼자라도 운전은 할줄 알아야겠다 싶어서, 몇년전에 따놓고 멀리했던 운전대를 다시 잡았는데요 멀리 안가도 되고, 제가 원하는 시간에 아이 유치원갔을 때 연수 받아서 진짜 편하게 배웠네요. 특히 아이 하원시간에 맞춰서 짧게 짧게 연수받는게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했는데, 제입맛에 맞게 시간도 정하고 제가 자주 가는 길 위주로 연습도 해주셔서 덕분에 생각했던 것보다 금방 운전 감 되찾았어요~ 요즘은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, 제가 운전하고 다니고 있습니다